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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 때 이걸 들고 간다고? 인싸템 접이식 전기포트
Date : 2020-03-11
Name : 트래블픽 File : 20200311175713.jpg
Hits : 97
커피 마실 때, 라면 먹을 때, 아기 분유를 타 줄 때
실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전기포트!
여행 갔을 때도 당연히 찾게 되는 아이템이지

그런데.. 호텔에 있는 전기포트의 위생을 믿을 수 있을까?
부피가 있어서 가방에도 캐리어에도 넣기 애매한 사이즈가 대부분인데.. 이걸 어쩌지?



휴대용 접이식 전기포트라고?
알만한 여행 만렙들은 다 알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한다..
이런 걸 나만 몰랐다니.. 한번 볼까?



이렇게 접었다 폈다 가능해서 배낭, 캐리어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변신 가능!
공간 차지하는 데에는 정말 문제없을 것 같다..
많이 접었다 폈다 해도 문제없이 튼튼하다!



적정 용량은 600ml이라고 한다
600ml 면 얼마큼인지 감이 안 온다구?
600ml 면 큰 일반 종이컵 4잔, 작은 컵라면 두 개 반에 사용 가능한 적지 않은 크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접어서 수납하면 된다!
하얗고 깔끔한 디자인이라서 심지어 예쁘기까지 하다니..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긴 한데..
과연 무게도 들고 다니기 좋은 무게일까?
그래서 직접 무게를 달아 보았다!!



저울로 쟀을 때, 무려 58.9g이었다.
1kg도 훨씬 못 미치는 가벼운 무게!!
이 정도면 매일 들고 다닐 수 있을 듯ㅎ





이렇게 안쪽은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더욱 깔끔하고 위생적이다!



간단하게 스위치만 돌리면 전 세계 모든 전압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거 하나 면 세계여행 가능?



본체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져서 인체에 무해하고 내구성도 좋다구?
아기 분유를 탈 때 써도 정말 안심될 듯!



복잡한 조절 필요 없이 이 다이얼로 쉽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보온으로 설정할 시에는 80에서 100도로 온도를 유지해 준다니ㄷㄷ
이렇게 작은데 완존유용템 아니냐…



물을 끓이려면 다이얼을 끝까지 on으로 돌려주면 된다
빨간 불이 들어오면 작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한번 물을 끓여보았다!
보글보글 잘 끓는 거 보이지? 여행 가서 끓는 물이 필요할 땐 이제 걱정 없겠군!>_<



휴대용 전기 포트 걱정 해결!
이거 하나 면 충분하니까 한번 사용해 보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