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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입 대고 마실래? 연예인들이 극찬한 빨대 뚜껑 메이커
Date : 2020-01-16
Name : 에디터J File : 드링크팡팡-썸네일.jpg
Hits : 3998

목도 만만치 않게
바짝 마르는
요즘...






히터 빵빵한 겨울철 사무실은
너무 건조해...
물이나 한잔 먹어야지..






하...
내 립스틱이지만
더러워보여서 불편하다.

뚜껑있는 음료를 마실때마다
휴지로 닦을 수도 없는 노릇ㅠㅠ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귀염뽀짝한 아이를 데려왔다!
바로 드링킹팡팡!

보기만해도 갈증 해소가 될 듯한
블루로 선택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핑크, 블루로
다양하니 취향껏 고를 수 있다!


연예인들은 남다르게 생수를
빨대로 먹나 했는데..
이걸로 뚫어서 먹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이젠 나도 연예인?)






드링킹팡팡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이다.
(참고로 나는 손이 작다는 소리를
꽤 듣는 편이다..헷)

케이스 안에 스펀지도 있어서
기스 하나 없이 깨끗하게 받아볼 수 있었다.






케이스를 벗겨보니 더 귀여운
사이즈를 자랑하는 녀석..
휴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밋밋한 블루가 아닌 은은한 펄로
코팅되어 있어서 촌스럽지 않고
세련되게 느껴진달까..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안전캡을 확인하기!
다치지말라고 보호캡까지 있는
친절함!






보호캡을 벗기고 살짝만 누르면
▲ 이렇게 핀이 나온다!
지름 8.5mm로
충분히 빨대를 꽂을 수 있는 크기이다.

자세히 보면 눌려지는 원이 2개인 것을
알 수 있는데 다양한 뚜껑 사이즈에
맞게 설계된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바로 직접해보기!
크게 힘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뚜껑을 뚫을 수 있었다.


주스병은 2중 뚜껑인데도 불구하고
소리도 없이 '폭'하며 빨대 사이즈에 맞게
뚫린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쇽하고 빨대까지 넣으면 끝!
뚜껑이 있는 병의 음료를 먹을 때
걸어가며 먹기도 애매하고 쏟을까봐
불안했는데.. 이젠 그럴 걱정이 없다!






빨대 사이즈에 맞게 구멍이 뚤리기 때문에
이렇게 기울여도 음료가 셀 걱정도 없다.


어린 동생이 음료를 먹을 때마다
흘리는 모습을 자주 봤었는데..

이젠 드링킹팡팡으로 깨끗하게
먹을 수 있겠군!
(따뜻한 언니의 마음..)






생각보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팡팡 뚤리는 것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다ㅎㅎ


주의할 점은 음료를 마시기 전!
밀봉된 상태에서 해야 찌그러지지 않고
이쁘게 구멍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뚫린 이물질이 음료에 들어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내장된 핀으로
밀어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이제는 립스틱 묻을 걱정도
실수로 쳐서 쏟을 걱정도 BYE~BYE~


어른, 아이, 성별 상관없이 간편하고
재밌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드링크팡팡!

쪼꼬만한 아이지만 삶의 질이
향상되는 엄청난 녀석이니
모두 쟁기러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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